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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들녀석과 하루가 다르게 나이 들어가는 아빠인 제 모습을 보면서,좋은 사진 을 남겨둬야 겠다는 생각에, 첫 프로필 사진을 찍었습니다.처음인데도 어색하지 않게 리드해 주시는 전희연 작가님 덕분에 촬영 내내 즐거웠어요.고양이도 가끔 나타나서 함께 모델도 해 주고.아들 사진은 크게 출력해서 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