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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추상연아카데미 비전

추상연아카데미는 추상연스튜디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학원과 대학에서 배울 수 없는 실무중심의 전문가를 위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스튜디오 현장에서 사용하는 촬영과 조명 테크닉, 세트 구성방법, 그리고 종합적인 연출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년 이상 사진경력의 추상연 대표작가님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누구나 잘 찍을 수 없습니다. 수강생 한분 한분이 현장에서 최대치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지도해드립니다.

 

카메라(장비)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누가 어떻게 연출해서 찍느냐의 차이로 사진 퀼리티가 달라집니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카데미는 그 사람에 집중합니다. 프로패셔널 포토그래퍼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 합니다.

 

-사진작가 추상연

CHOOSANGYEON BIO

추상연 / web stie

AN ACADEMIC CAREER

홍익대학교 경영대학원 / 문화예술경영

CAREER

주식회사 추상연 / 대표이사
추상연스튜디오 / 사진작가
추상연아카데미 / 대표

EXHIBITION

개인전 “Katharsis” seoul 2018. 5. 19 ~ 2018. 5. 27
개인전 “Body; Line… Transformation” seoul 2003.9.24 ~ 2003.9.31
그룹전 “Helio” seoul 2003. 12. 24 ~ 2003. 12. 31
기획전 “5X7” seoul 2004. 2. 2 ~ 2004. 2. 21
그룹전 “Helio” seoul 2006. 11. 20 ~ 2006. 11. 27

EXHIBITION

Body : Line... Transformation

Black Mirror에 투영된 현대인의 몸

본 전시회의 사진을 보게 되면 선의 강조, 빛의 조화, 신체 일부의 확대를 통한 모더니즘 시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일상의 누드로도 볼 수 있다.그러나 작품 속에 명확하게 드러내어지고 있지 아니한 시선(視線)의 부재(不在) 그리고 거리(距離)의 부재(不在)가 존재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진을 구성하는 요소에는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촬영자의 능동적 행위와, 피사체의 수동적 행위, 사물 및 대상을 보는 시각적 행위 사이에서 성립한다.우리들이 사진을 감상할 때 우선 사진의 시각정보를 취하고, 사진으로부터 표현내용을 읽어내고, 그리고 사진의 배후에 숨겨져 있는 사진가의 시선을 생각하게 된다. 시선은 사진가가 피사체의 인상적인 것 내에서의 표출된 내면을 포착하여 표현의도를 전달하려한다.

 

Self-Portrait 에서는 사진의 배후에 있어야 할 사진가의 시선이 사진 속에 리얼하게 존재하고 있다. 보통의 인물사진 에서는 사진가와 피사체의 사이에 있는 거리를 가지고, 교차하는 시선의 혼란 속에서도 일정한 각도를 유지함으로서 시선이 존재한다. 그러나 Self-Portrait 사진에서는 피사체가 된 사진가 본인의 눈의 위치를 기준으로 하여 무한대로 진행하는 각도가 없는 직선의 시선만 존재하고 있다. 중복된 주체와 객체의 시선, 사진가 시선의 부재, 무한대로 진행하는 직선형의 피사체의 시선은
Self-Portrait 사진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본질이다.

 

Self-Portrait 사진의 거리의 부재성이 사진 내에서 성립하려면 사체와 피사체의 일정한 간격의 거리를 유지함으로써 완성된다. 그러나 Self-Portrait 사진 속에서는 사진가와 피사체 사이의 거리 감각이 소실되어 있다. 존재하는 것은 카메라 뒤에 숨어 있어야 할 사체와의 거리감을 유지하지 않는 사진가 본인이 존재하고 있다. 그것은 사진가 본인의 내면을 향한 관념적 거리로 존재 한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의 시선의 부재, 거리의 부재는 본다, 보여진다가 일체화되면서 거울 속의 나와 같은 존재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추상연의 몸 작업은 벗어 던진 자신의 몸이 내재된 자기의 표출이라는 단순한 논리에서의 출발로 보여 진다. 그것은 입음과 벗음, 더 나아가 외적, 내적인 것의 비교로 보았을 것이다. 알몸의 표현이 내면의 본질이 될 수 없음을 깨달음, 즉 자기란 무엇인가의 끝없는 질문을 넘지 못함의 표현이 지금의 작품으로 완성되어졌다고 본다. 하지만 전시장에 걸려있는 작품을 보면 작가 본인의 몸이라기보다는 사진속의 몸이 역(易) 거울이 되어 자신의 몸이 됨을 엿볼 수 있다. 대형 Print 작품은 Black Mirror가 되어 정체성을 잃은 현대인의 몸을 투영한 것이 분명하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스물여덟의 나이에 보통이라면, 외적인 문제를 중요시 할 것이다. 그는 자기 자신의 문제를 내적으로 해결하려는 그 모습만으로도 우리들이 찬사를 보내야 한다.

 

-사진가 이상윤

EXHIBITION

“Katharsis”

정신적 ‘정화‘ 또는 ’몸‘ 안의 불순물 배설’을 의미하는 단어로 명명된 이번 작품은 일종에 연극의 한 장면이다.

 

움베르토 에코가 기술했던 추(醜)의 역사에서 ‘아름다움의 결핍 또는 혐오와 역겨움 등’ 처럼 미(美)에 모순되는 반(反)을 표현한 이유는 작가의 맥락적 사고에서 선택된 혐오스러움이며, 마치 마티아스 그뤼네발트의 십자가 처형을 보는 것 같았다. 이 절박한 장면을 진중권은 그의 저서(서양미술사 고전예술편)를 통해 ‘저물어가는 종교의 시대가 마지막으로 내지르는 처절한 신앙고백 일지도 모른다’고 표현했다. 작가가 경험했던 죽음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는 지금까지 내면의 공황장애로 현실과 마주하고 있었고, 이를 연극적인 요소로 관객들 각자의 Schema를 자극한다.

 

고통, 공포, 처절함 등의 ‘불편한 시선’으로 표현된 작품들에서 관객은 실제로 겪어 보지 못한 경험을 거울뉴런으로 인해 작품 속의 연기자(작가)와 정서를 공유하길 바라고 있다.

 

작가는 “맛지마니까야 ‘천사의 경(M130)’”에서 부처님이 천사(天使: devadūta 하늘에서 온 사절)라고 표현한 보아야할 다섯 얼굴을 상기하고 있었다.(1. 똥오줌으로 분칠하며 누워있는 갓난아이, 2. 허리가 구부러진 늙은이, 3. 병들어 괴로워하는 병자, 4. 갖가지 형벌로 고통 받는 죄수, 5. 죽어서 부풀어 오르고 고름이 생겨난 죽은자)

 

여기서는 즐거움만 찾는 이 에게 괴로움(반(反))을 설명하며 이는 곧 자신의 얼굴임을 보라고 한다. 즉, 아름답지 않는 정(正)의 반(反)을 제시해 그 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기를 바라며 결국 합(合)의 katharsis를 이끌어 내게 된다.

 

-글 김지웅

'소녀상'

Data: 2017. 04. 24
Location. 종로 일본대사관
Photography. 추상연

CEO

진교영: 삼성전자 메모리 사장
안덕호: 삼성전자 메모리 부사장
전준영: 삼성전자 메모리 부사장
이봉주: 삼성전자 메모리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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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한국 글로벌피스재단 / UCI그룹 회장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 일신상선 대표이사
김현영: 강원대학교 총장
이용덕: NVIDIA대표
박철범: 흥국F&B 대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
권대욱: 앰버서더호텔 대표
노기우: 영진네트웍스 대표
김채영: 한국디자인아트센터 대표
박승기: 환경해양공단 이사장
강진순: 유진저축은행 대표

류화선: 경인여자대학교 총장
최은경: 라이온코리아 대표
Paul Kang: Vitzrocell 대표
류재선: 한국전기공사 회장
조석환: 피에르파브르 코리아 대표
이재홍: ubivelox 대표이사
유광룡: 주식회사 신룡 대표이사
김숙희: 서울시 의사협회장
양호진: 신세계인터내셔널
곽수윤: 고려개발 대표
조창환: THE HOME 대표
이상연: KAC공항서비스 대표
남상길: 주식회사 Z1 대표
전정혜: 삼립전기 대표
이성훈: 동후디앤씨 대표
신은주: 평택대학교 총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트드제약 대표
이택경: 프라이머 대표

POLIT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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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국회의원
김종석: 국회의원
김승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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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근: 강릉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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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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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 서비스

Kakao @추상연스튜디오
Tel 070. 4143. 7000
Fax 02. 3444. 7007
E.mail choo@choosangyeon.com

회사정보

주식회사 추상연
대표이사 추상연
브랜드 추상연스튜디오
사업자번호 108.86.10728

스튜디오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35 (학동로18길9)
(우) 0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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